두눈 지그시 감고 열창하시는 석원옹.
멋들어지게 기타를 연주하는 능룡군.
(뒤에서 키보드 치는 아리따운 처자가 누군가 했더니.. '임주연'양~ 하악~)
노래하는(?) 드러머 ㅋ 대정군.
베이스 세션은 '세렝게티'의 유정균님.
* 홍대 마녀 '오지은'양 게스트로 강림하심.
이 동네에서 고교시절을 잠시 보냈었다고... 하여.. 게스트도 본인이 자청했다는 훈훈한 멘트.
이번에 나온 2집, 타이틀곡 정말 좋은것 같음.
* 앵콜 공연때 몰래 몇컷.;;
* 공연 막바지 석원옹의 돌출발언 "스테이지로 가까이 다가와도 좋습니다."
사람들 우르르 몰려 나가고, 공연 스텝들 급당황하고, 다행히 불미스런 사고는 없었고,
오히려 광란의 도가니탕~ 공연장이 들썩 들썩~
* 2009년 한쿡대중음악상을 거머쥔 명반 "가장 보통의 존재"
라이브로 직접느끼니 등골이 찌릿찌릿.
'아름다운 것' 떼창 부를때 그야말로 감동의 쓰나미~ 슴가가 울컥울컥 했음.
* 5년만의 부산 공연이라는데, 5년뒤면 마흔넷이라는 석원옹 지못미.
* 한쿡 인디 모던록 1세대, 밴드결성 15년의 관록이 묻어나는 정말 멋진 공연이었음.
(장장 3시간이 넘는..ㄷㄷㄷ)
* 역쉬 공연은 혼자 즐겨야 제맛.
'아름다운 것' 떼창 부를때 그야말로 감동의 쓰나미~ 슴가가 울컥울컥 했음.
* 5년만의 부산 공연이라는데, 5년뒤면 마흔넷이라는 석원옹 지못미.
* 한쿡 인디 모던록 1세대, 밴드결성 15년의 관록이 묻어나는 정말 멋진 공연이었음.
(장장 3시간이 넘는..ㄷㄷㄷ)
* 역쉬 공연은 혼자 즐겨야 제맛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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